회고

2024년 연말 회고

26 분 소요

당당하지만,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네요. 매번 “글 써야지, 써야지” 다짐하면서도 올해는 단 두 개 밖에 쓰지 못했어요. 21년 연말 회고를 올린 뒤, 기록을 더 해야겠다고 다짐한 것 같은데, 실천으로 옮기는 건 마음처럼 쉽지 않네요. 올해 내가 무엇을 했는지, 글 쓸 소재들을 찾으...

2021년 연말 회고

22 분 소요

블로그를 만들면 연말 회고를 써야지 라고 2020년 말에 생각했던 게 벌써 올해 마지막 날이 다 되었네요. 글 쓰는 것에는 익숙지 않아 아무래도 생각나는 대로 쓸 게 분명하지만 그래도 일단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.